이 사건의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외아들이 유일한 상속인이었습니다.
상속인은 서울의 아파트와 일부 임야를 상속 받았고, 상속등기를 신청하기 위해 더 스마트 상속을 찾아오셨습니다.
그런데, 상속 전문 변호사와의 상담을 통해 상속재산을 추가 조회한 결과, 어머니가 공유로 소유하고 있는 임야들이 총 8곳에 걸쳐서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이에, 상속인은 더 스마트 상속에 종합적인 상속등기 절차를 의뢰했습니다.
상속 전문 변호사는 상속 부동산 중 일부가 환지 예정지라는 점을 확인하고, 취득세 신고를 위해 환지조합을 방문하여 환지예정증명원을 발급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시가표준액을 확인하여 취득세를 신고하였습니다.
이후, 8곳의 지방 관할 등기소에서 각 등기 신청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총 8개 관할 등기소에서 상속 등기 절차를 모두 완료하였습니다.
환지예정지의 취득세 신고 시, 추가 서류를 적시에 준비하여 신고 지연 없이 처리함으로써 가산세를 방지했습니다.
전체 등기 완료까지 약 6~7주가 소요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