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일인 줄만 알았던 상속 분쟁, 3년 반의 사투 끝에 승소했습니다.
부모님을 떠나보낸 슬픔이 가시기도 전에 시작된 형제들 간의 상속 분쟁. 남의 집 이야기로만 생각했던 일이 어느 날 갑자기 두꺼운 법원 등기 우편물과 함께 제 일상이 되었습니다.
당황스러움에 막막하던 차에 스마트 법무법인의 허한욱 변호사님을 만났습니다.
사건을 꼼꼼히 분석하신 후, 엑셀로 기여분과 특별수익을 정리하며 진행 시나리오를 설명해주시던 변호사님의 모습에 믿음이 생겨 곧장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첫 조정기일이 불성립으로 끝나고 법원 앞 카페에서 나눴던 대화가 아직도 선명합니다.
'상대방의 기여분은 제로(0)로, 특별수익은 최대로 만들자'던 변호사님의 위로 섞인 약속은 3년 반이 지난 오늘, 완벽한 현실이 되었습니다.
상대방의 도를 넘는 인신공격에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변호사님의 질서정연하고 날카로운 논리, 그리고 탁월한 전략이 저를 지탱해주었습니다.
결국 청구인의 기여분 청구 기각과 함께, 법정지분 이상의 권리를 찾았습니다.
긴 시간 제 곁에서 전문성과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허한욱 변호사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