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사례
상속소송
상대방의 기여분 100% 주장에 대응 성공사례
  • 2026. 09. 15
  • 대한민국

본 사례는 법무법인 더스마트의 상속 전문 변호사가 실제로 수행한 사건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의뢰인 및 사건 관계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일반화하였습니다.

사건 한눈에 보기

사건 유형
기여분 및 상속재산분할

의뢰인 상황
공동상속인 두 명 중 한 명으로, 상속재산분할 협의 중 다른 공동상속인이 제기한 심판청구에 대응해야 했습니다.

핵심 문제
다른 공동상속인이 간병과 부양을 이유로 기여분 100%를 주장했고, 양측이 원하는 부동산도 일치하였습니다.

주요 대응
실제 부양 및 경제적 지원 관계를 확인하고, 양측의 특별수익에 관한 주장을 검토하였습니다.

결과
조정 불성립 후 내려진 화해권고결정에 양측이 이의신청을 하지 않아, 상속재산 분할과 정산에 관한 결정이 확정되었습니다.

1. 사실관계

의뢰인은 고인인 피상속인의 공동상속인 두 명 중 한 명이었습니다. 다른 공동상속인과 상속재산을 어떻게 나눌지 협의하던 중, 상속재산분할심판 청구서를 받게 되었습니다.

다른 공동상속인은 자신이 피상속인을 간병하고 부양했다는 이유로 기여분 100%를 주장하였습니다. 사실상 상속재산 전부를 자신에게 배분해 달라는 취지의 주장이었습니다.

주요 상속재산은 부동산들이었는데, 의뢰인과 다른 공동상속인이 원하는 부동산이 일치하였습니다. 상속분뿐 아니라 부동산을 나누는 방식도 다투어야 하는 상황에서, 의뢰인은 법무법인 더스마트에 대응을 의뢰하였습니다.

2. 사건

기여분 및 상속재산분할

3. 쟁점사항

다른 공동상속인이 간병과 부양을 이유로 기여분 100%를 주장할 때, 어떤 사실을 확인해야 할까요?

이 사건에서는 다른 공동상속인이 주장한 부양의 실태를 확인하고, 기여분 주장에 반박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특히 누가 누구에게 경제적 지원을 했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양측의 특별수익도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특별수익은 생전 증여나 유언으로 받은 재산 중 상속분 계산에 반영되는 이익을 말합니다.

사건을 담당한 상속 전문 변호사는 의뢰인의 특별수익으로 주장된 내역을 다시 검토하여 그 범위를 줄이고, 다른 공동상속인이 받은 특별수익을 찾아 입증하는 데 대응의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4. 상속전문변호사의 노력, 소송 진행사항

① 실제 부양 관계를 확인하여 기여분 주장에 대응

사건을 담당한 상속 전문 변호사는 다른 공동상속인이 피상속인과 함께 거주하며 부양했다는 주장을 검토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다른 공동상속인이 경제활동을 하지 않으며, 오히려 피상속인으로부터 경제적 지원을 받았다는 점을 밝혀 기여분 주장에 반박하였습니다.

② 양측의 특별수익에 관한 주장 검토

사건을 담당한 상속 전문 변호사는 다른 공동상속인이 받은 특별수익을 찾아 입증하는 데에도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의 특별수익이라고 부당하게 주장된 내역을 다시 정리하여, 의뢰인의 특별수익으로 다루어지는 범위를 줄였습니다.

③ 조정 불성립 이후 화해권고결정으로 절차 마무리

이후 조정이 진행되었으나 성립하지 않았습니다. 법원은 조정 과정을 반영하여 화해권고결정을 내렸고, 양측 모두 이의신청을 하지 않아 결정이 그대로 확정되었습니다.

5. 결과 및 의의

[결과] 양측이 이의신청을 하지 않아 화해권고결정이 확정되었습니다.

첨부된 결정문에는 한 부동산을 다른 공동상속인의 단독 소유로, 다른 부동산을 의뢰인과 다른 공동상속인이 각 1/2 지분으로 소유하도록 나누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다른 공동상속인이 의뢰인에게 정산금을 지급하도록 정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원하는 결과를 얻었으며, 심판으로 다툼을 계속하는 경우와 비교하여 사건을 조기에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정산금의 실제 지급이나 상속등기의 완료 여부까지 확인된 사례는 아닙니다.

[의의] 기여분 주장에 대응할 때는 실제 부양 관계와 양측의 특별수익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함께 거주했다는 주장뿐 아니라 실제 경제적 지원이 누구에게서 누구에게 이루어졌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대응 내용이었습니다. 의뢰인에게 주장된 특별수익을 재검토하고, 다른 공동상속인의 특별수익도 확인하려는 대응이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간병하고 함께 살았다면 기여분 100%가 인정되나요?

그 사실만으로 100%의 기여분이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여분은 피상속인을 특별히 부양하거나 그 재산의 유지·증가에 특별히 기여한 사정을 상속분에 반영하는 제도입니다. 이 사건에서는 실제 부양 관계와 경제적 지원의 방향을 확인하여 상대방 주장에 대응하였습니다.

Q. 상속재산분할 조정이 성립하지 않으면 반드시 심판까지 진행해야 하나요?

조정이 성립하지 않았더라도 이후 절차에서 사건이 마무리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조정 불성립 후 화해권고결정이 내려졌고, 양측이 이의신청을 하지 않아 확정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사건과 절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련 사건 자료

아래 자료는 이 사건의 화해권고결정에서 개인정보를 가린 일부입니다. 사건명과 부동산 분할 방식, 정산금 지급 등에 관한 결정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성공사례는 법무법인 더스마트가 실제 수행한 사건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기여분과 특별수익의 판단, 상속재산 분할 방식 및 사건의 결과는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