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사례
상속소송
[유류분 방어] 제3자 증여 및 기여분 입증으로 승소한 사례
  • 2026. 07. 27
  • 대한민국

■ 성공사례 | 소송

 

[유류분반환청구] 거액의 유류분 청구, 제3자 증여 및 기여 대가 입증으로 전부 기각

 

 

[사건명]
유류분반환청구(소유권이전등기 등)

 

[당사자 관계]
의뢰인들 (피고들, 피상속인의 수증자 및 상속인) vs 상대방 (원고들, 공동상속인들)

 

 

1. 사실관계

 

피상속인의 사망 이후, 일부 공동상속인들(원고들)은 피상속인이 생전에 다른 상속인 및 친족(의뢰인들)에게 이전한 부동산과 현금 등을 문제 삼아 유류분반환청구 소송을 제기해 왔습니다. 원고들은 해당 생전 증여로 인해 자신들의 정당한 유류분액이 침해되었다며 막대한 금액의 반환을 요구했습니다.

 

갑작스럽게 거액의 소송에 휘말려 정당하게 이전받은 재산을 반환할 중대한 위기에 처한 의뢰인들은 소송을 방어하기 위해 상속 전문 변호사를 찾아오셨습니다.

 

 

2. 사건명

 

유류분반환청구(소유권이전등기 등)

 

 

3. 쟁점사항

 

본 사건의 핵심은 피상속인의 생전 증여가 유류분 산정 기초재산에서 제외될 수 있는 예외적 요건을 갖추었는지 여부였습니다.

 

첫째, 상속인이 아닌 제3자에게 상속개시일로부터 1년 이전에 이루어진 과거 증여가 민법 제1114조에 따라 유류분 권리자에게 '손해를 가할 것을 알고 한 증여'에 해당하는지 여부
 

둘째, 특정 상속인이 받은 재산이 유류분 반환 대상인 단순 '특별수익'인지, 아니면 '특별한 부양 및 기여에 대한 정당한 대가'로서 특별수익에서 제외되어야 하는지 여부

 

 

4. 상속 전문 변호사의 노력, 소송 진행사항

 

상속 전문 변호사는 치밀한 법리 검토와 입체적인 증거 분석을 바탕으로 전방위적 방어에 나섰습니다.

 

우선 제3자 증여 건에 대해 증여 당시의 시기적 특성과 수증자의 상황을 분석하여, 먼 훗날 피상속인의 재산 변동이나 원고들의 유류분 부족분 발생을 예견할 수 없었음을 강력히 논증함으로써 원고들의 사해의사 주장을 배척시켰습니다.

 

또한 상속인이 받은 재산에 대해서는 오랜 기간 피상속인의 곁을 지키며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헌신적으로 간병하며 의료비 등을 부담한 금융 자료와 정황 증거를 상세히 입증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해당 재산 이전이 단순 무상 증여가 아닌 '부양 및 기여에 대한 보상적 대가'임을 논리적으로 설득하였습니다.

 

 

5. 결과 및 의의

 

[결과]
재판부는 상속 전문 변호사의 주장을 전부 인용하여 원고들의 청구를 전부 기각하고, 소송비용 역시 원고들이 전액 부담하라는 피고 전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의의]
생전 증여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유류분을 반환해야 한다는 원고 측의 기계적인 주장을 법리적으로 완벽히 반박한 사건입니다.

 

제3자 증여에 관한 민법 제1114조의 엄격한 해석 기준과, 헌신적 부양 및 기여의 대가로 지급된 재산은 특별수익에서 제외된다는 최신 대법원 판례 법리를 명확히 적용함으로써 의뢰인들의 재산을 온전히 보전해 드린 성공적인 방어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