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인 의뢰인은 2025년 3월 아버지의 한정승인을 마친 후 남겨진 약 4,800만 원의 상속 채무를 정리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장례비용 등을 제외하고 남은 상속 재산은 약 2,500만 원 정도로, 일반적인 방식대로라면 채권자들에게 원금의 약 53% 정도만 배당하고 마무리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의뢰인은 단순히 빚을 털어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혹시 모를 누락 채무까지 완벽하게 정리하여 안전하게 사건을 종결하고자 법무법인 더스마트의 상속 전문 변호사를 찾아오셨습니다.
상속 전문 변호사는 사건을 검토하던 중 아버지께서 생전에 진행하시던 개인워크아웃 절차가 상속인에게 승계 가능하다는 결정적인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를 통해 원금과 이자를 포함해 약 4,000만 원에 달하던 채무를 원금만 갚는 것으로 협의하여 단 170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금액으로 해결하는 쾌거를 이루어냈습니다.
또한 조사 과정에서 신용회복위원회의 누락된 상속 채무 370만 원을 추가로 발견하여 즉시 완납 처리하였고, 나머지 채권자 2곳의 채무 720만 원 역시 깔끔하게 전액 변제했습니다.
특히 추후 발생할 예정이었던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환급금 문제까지 별도의 2차 청산 절차 없이 한 번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치밀하게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상속 전문 변호사의 전략적인 승계 절차 진행 덕분에 모든 채권자의 상속 채무를 전액 변제하고도 의뢰인에게 약 1,300만 원의 상속 재산을 남겨 드릴 수 있었습니다.
자칫하면 재산보다 빚이 많아 아무것도 남지 않았을 사건이었지만, 전문적인 법리 해석을 통해 오히려 의뢰인의 소중한 상속 재산을 지켜낸 의미 있는 결과였습니다.
의뢰인은 누락된 상속 채무까지 완벽히 해결함과 동시에 예상치 못한 재산까지 돌려받게 되어 법무법인 더스마트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일상으로 복귀하셨습니다.
약 4,8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