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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세무조사 추가 과세 없이 대응 완료 사례
  • 2026. 08. 26
  • 대한민국

법무법인 더스마트가 수행한 상속세 세무조사 대응 사례입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일반화하였습니다.

사건 한눈에 보기

업무 유형
상속세 세무조사 및 사망 전 금융재산 사용처 소명

의뢰인 상황
배우자 사망 후 상속세 신고를 마친 뒤, 이어진 세무조사 대응도 법무법인 더스마트에 의뢰하셨습니다.

핵심 문제
망인 계좌에서 자녀 계좌로 이체된 약 2,000만 원이 사전증여로 의심받았습니다. 여행비 정산금이라는 설명과 달리 망인의 출국 기록이 없어 추가 소명이 필요했습니다.

주요 대응
여행사 결제 내역과 배우자의 여행 지출 증빙을 대조하고, 망인이 건강 악화로 여행에 동행하지 못한 경위를 설명하였습니다.

결과
추가로 과세되는 세액 없이 세무조사가 종결되었습니다.

1. 사실관계

의뢰인은 배우자가 사망한 뒤 법무법인 더스마트를 통해 상속세를 신고하셨습니다. 이후 세무조사가 시작되자 조사 대응도 다시 의뢰하셨습니다.

관할 세무서는 사망 전 2년 이내 금융재산의 사용처에 대한 소명을 요구하였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망인의 계좌에서 자녀 계좌로 약 2,000만 원이 이체된 내역이 확인되었고, 세무서는 이를 상속세를 줄이기 위한 사전증여로 의심하며 증빙을 요구하였습니다.

당시 자녀는 여행사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상속인들은 자녀가 부모님의 해외여행 비용을 대신 결제한 뒤 정산받은 돈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그러나 세무서가 출입국사실증명서를 조회한 결과, 망인의 출국 기록이 없었습니다. 여행 직전 망인의 건강이 갑자기 악화되어 비행기에 탑승하지 못하였고, 배우자만 여행을 다녀오신 상황이었습니다. 세무서는 망인이 출국하지 않았다는 점을 들어 여행비 정산이 아닌 사전증여라는 과세 입장을 유지하였습니다.

2. 진행상황

상속증여세 전문 변호사와 회계사, 세무사 팀은 자금이 이체된 실제 경위를 자료로 소명하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여행사 결제 내역과 실제 지출 증빙 대조

자녀의 여행사 결제 내역과 배우자가 실제 여행을 다녀오며 지출한 증빙을 대조하여 정리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자녀에게 이체된 금액이 당초 부부의 여행을 위해 대신 결제한 비용을 정산받은 돈이라는 점을 소명하였습니다.

망인이 출국하지 못한 경위 설명

망인이 건강 문제로 여행에 동행하지 못하였지만, 해당 자금은 당초 부부 여행을 목적으로 지출되었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조사관에게 망인의 투병 사실과 배우자의 헌신 등 가족의 사정을 함께 전달하며, 출국 기록이 없는 이유와 자금 정산의 배경을 설명하였습니다.

3. 결과

[결과] 추가로 과세되는 세액 없이 상속세 세무조사가 종결되었습니다.

[의의] 계좌 이체의 배경을 결제·지출 자료와 함께 설명한 사례입니다.

망인의 출국 기록이 없어 여행비 정산이라는 설명이 의심받았지만, 실제 여행 관련 증빙과 건강 문제로 동행하지 못한 경위를 함께 소명하였습니다. 자금이 이동한 목적과 배경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추가 과세 없이 조사를 마무리한 점에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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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사건의 사실관계와 적용 법령, 제출 자료 및 소명 내용에 따라 세무조사의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